
김풍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냉부해' 셰프들의 풋풋했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박진영과 아이브 안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정호영, 윤남노, 권성준, 김풍까지 '덩어리 4인방'의 리즈 시절이 있었다.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먼저 권성준의 유학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권성준은 "파리에서의 모습이다. 현지인 느낌이 나지 않냐"고 설명했다.
이어 윤남노 역시 풋풋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8살 때 모습이다. 그때는 앞치마가 널널했다"며 "인기가 정말 많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정호영과 김풍의 과거 사진도 차례로 공개됐다. 손종원 역시 김풍의 과거 사진을 보고 "하정우 같다"고 감탄했다. 김풍은 "23년 전 CF를 촬영했던 당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정호영 역시 지금과는 다른 마른 체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모습"이라며 "누나들에게 편지를 많이 받던 시절"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은영 셰프는 "후천적으로 이렇게 찔 수도 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