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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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마녀' 이문정, "배우상" 실물 미인 인증…'1초 이영애'+신은경 리즈 닮은꼴 (옥문아)[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2.27 06:08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가 닮은꼴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 '흑백요리사2'에서 '중식 마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문정 셰프가 출연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날 '옥문아' 패널들은 이문정 셰프의 등장에 "실물 미인"이라며 뛰어난 미모를 칭찬했다. 주우재는 "오늘 '중식 마녀 님을 처음 실물로 뵙는데, 약간 배우상이신 것 같다"며 칭찬했고, 홍진경 역시 "그래. 너무 예쁘시다"며 공감했다.

주우재는 "누구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을 것 같다"며 배우 포스를 풍기는 이문정에게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문정은 "저는 신은경 씨 리즈 시절을 닮았다고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이문정의 닮은꼴 언급에 '옥문아' 패널들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동의했다.

이어 이문정은 "그리고 가끔 듣지만 가장 많이 듣고 싶은 분은 1초 이영애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문정의 말에 '옥문아' 패널들은 "느낌 있다"며 '1초 이영애' 닮은꼴을 인정했다.

그런가 하면, 이문정은 '흑백요리사2' 출연 계기를 후배 정지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문정은
그런가 하면, 이문정은 '흑백요리사2' 출연 계기를 후배 정지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문정은 "지선 셰프가 시즌2 신청 공지글을 저한테 넘겨줬다"고 밝혔고, 정지선은 "'흑백2'가 올라오고 여성 셰프님들이 많이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많이 이야기를 했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흑백요리사2' 보면서 진짜 높게 올라가실 줄 알았는데, 패자 부활전에서 아쉽게 탈락하셨다"며 이문정의 탈락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문정은 "너무 힘들었다. 탈락한 마음이 생각보다 오래 가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문정은 "나도 호텔에서 25년을 일했고, 충분히 잘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자만이 결국은 저에게 화살로 돌아와 고배를 마시게 되더라"라고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이문정은 '흑백요리사2' 출연 계기를 후배 정지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문정은 "지선 셰프가 시즌2 신청 공지글을 저한테 넘겨줬다"고 밝혔고, 정지선은 "'흑백2'가 올라오고 여성 셰프님들이 많이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많이 이야기를 했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흑백요리사2' 보면서 진짜 높게 올라가실 줄 알았는데, 패자 부활전에서 아쉽게 탈락하셨다"며 이문정의 탈락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문정은 "너무 힘들었다. 탈락한 마음이 생각보다 오래 가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문정은 "나도 호텔에서 25년을 일했고, 충분히 잘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자만이 결국은 저에게 화살로 돌아와 고배를 마시게 되더라"라고 고백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문정은 "패자 부활전에서 4명 정도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근데 2명만 올라가게 됐고, '추가 부활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걸 안 믿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제작진이 '집에 가셔도 된다' 하는데, 그때까지도 그걸 믿지 않았다. 마음의 상처가 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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