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이재시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해 실버 버튼을 품에 안았다.
24일 이재시는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이재시 SNS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측에서 이재시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의 구독자 10만 명 달성을 축하하며 선물한 실버 버튼이 눈길을 끈다.
구독자 10만 명이라는 성과를 달성한 이재시는 2017년부터 꾸준하게 활동을 해 오며 100개 이상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현재 미국에 있는 패션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재시는 축구 직관 브이로그, 패션쇼 준비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의 영상을 업로드해 총 조회수 5900만 회를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장녀 이재시는 현재 미국의 패션 대학교에 재학, 차녀 이재아는 테니스 선수 은퇴 후 골프 선수로 전향해 상을 휩쓸고 있어 화제가 됐다.
사진= 이재시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