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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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태도돌변, 박지훈 '유퀴즈' 출연에 "그 나이에?"…등장 1초만 '모시기 모드' 반전

기사입력 2026.02.25 18:33 / 기사수정 2026.02.25 18:33

tvN '유퀴즈'
tvN '유퀴즈'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항준 감독과 박지훈의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25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600만 ‘왕사남’의 주역 박지훈이 말하는 단종, 그리고 ‘프듀’ 비하인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선공개 영상에서 장항준의 “업적에 비해 조명을 많이 받는 거 아니야?”라는 농담 섞인 견제(?)에도, 정작 박지훈이 등장하자 태도는 180도 달라졌다.

“우리 지훈이 왔구나. 이쪽으로 앉으렴”이라며 공손하게 자리를 권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유쾌한 티키타카 속에서 박지훈은 ‘약한영웅’ 단종 연기 비하인드부터 ‘프듀’ 시절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라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tvN '유퀴즈'
tvN '유퀴즈'


한편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한국 영화 최초로 그려진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가슴 뜨거운 감동을 전하며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4일 기준 누적 관객 수 621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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