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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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한혜연, 이제 부정 못하는 '뼈말라' 몸매…"지방 빠져, 몸라인 빌드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10:15

한혜연 계정 캡처
한혜연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16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일상을 전했다.

24일 한혜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지방이 빠져서 추운 건지 아님 날이 아직 추운 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브라운 톤의 퍼 재킷에 블랙 터틀넥과 세미 붗컷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볼드한 선글라스와 감각적인 스니커즈를 더해 특유의 패셔니스타 면모를 드러냈다. 

한혜연 계정 캡처
한혜연 계정 캡처


특히 한혜연은 슬림해진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따뜻할 봄을 맞이하여 미리 부지런히 몸라인도 빌드업중"이라고 덧붙이며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한편 한혜연은 과거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을 감량한 뒤 44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에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운동 루틴과 식단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한혜연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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