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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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박세리와 '동거·결혼' 루머 해명에도 난처…"아니라고 해도 안 믿더라" (남겨서 뭐하게)[종합]

기사입력 2026.02.24 09:53 / 기사수정 2026.02.24 09:53

장주원 기자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승수가 박세리와의 결혼, 동거 루머를 해명했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설을 맞아 방문한 이유리, 이대호, 정호영, 황치열에 이어 박세리와 결혼설이 있었던 김승수가 등장해 풍성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날 이영자, 이유리는 반가운 설 친구로 김승수를 맞이했다. 양평 읍내의 시장 닭강정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세 사람은 최근 있었던 박세리와 김승수의 결혼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앞서 김승수는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박세리와 결혼설 등 가짜 뉴스가 폭발한 바. 이영자는 이를 언급하며 "우리는 미안했던 게, 세리 씨도 세리 씨지만, 승수 씨도 누군가를 사귀고 있다면 실례가 되지 않을까 걱정 많이 했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김승수는 곤란한 듯 이야기를 꺼내는 이영자에게 "그래서 헤어졌다"고 폭탄 발언을 건넸고, 이영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영자의 반응에 김승수는 폭소를 터트리며 "아무도 안 만났다. 제로다"고 밝히며 소개팅조차도 없었음을 밝혔다. 그럼에도 이영자는 "사람들이 너무 심하게 몰아가니까... 같이 살고 있다고 하니까"라며 곤란해했다.

이어 세 사람은 지난 김승수의 출연 이후 일파만파 퍼진 박세리의 동거설을 언급했다. 이유리는 "저도 세리 언니한테 들었다. '둘이 같이 살고 있다'는 설을 세리 언니한테 들었는데, '너무 당황스럽다' 그러더라"고 밝혔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와 관련해 김승수는 "사람들이 '벌써 어디서 신혼집 다 해 놓고 둘이 살고 있다'고 하더라. 제가 직접 아니라고 해도, 사람들은 '나중에 발표해' 이러니까"라며 난처함을 드러냈다.

김승수의 해명을 듣던 이유리는 "방송 나가고 더 부풀려지는 거 아니냐"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런 이유리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영자는 "그럴까 봐 걱정이다"라며 난처함을 드러내더니, "유리가 괜히 과장해서 이야기하면 안 된다. 저번에도 내가 몰아가서 그런 거다"고 이실직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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