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유정이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23일 오전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날 김유정은 스트라이프 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청청패션’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 재킷을 레이어드해 간절기 감성을 더했고, 어깨에 니트를 가볍게 걸쳐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블랙 토트백과 브라운 슈즈로 차분한 무드를 살리며 전체적인 톤을 안정감 있게 정리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김유정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이 더해지며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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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헤어스타일은 바람에 살짝 흩날리며 내추럴한 매력을 배가시켰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거나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묻어났다. 또 다른 컷에서는 손가락을 볼에 살짝 얹은 채 환하게 웃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청순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담아낸 김유정의 공항패션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보여줄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은 최근 개인 계정에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유정과 닮은꼴로 알려진 김연정의 임신 소식과 만삭 화보가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