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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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해명' 배기성, 18kg 빼고 못 알아볼 비주얼 "유지 쉽지 않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6 07:09

배기성
배기성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남성듀오 캔의 배기성이 '유지어터' 근황을 전했다.

배기성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정말 쉽지 않다. 근육을 강화해야 해. 너무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시켜야 해.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구만. 시작할땐 진짜 싫은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을 찾아 열심히 운동 중인 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유산소와 웨이트 운동을 모두 하며 체중 관리에 힘을 쓰는 모습. 볼살이 쏙 빠진 핼쑥한 얼굴과 땀에 젖은 머리가 그가 얼마나 노력 중인지를 엿보게 한다.

배기성은 최근 새해를 맞아 "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굿굿바이. 그동안 잘 먹었다. 내년부터는 유지의 해로 만들 거다"라며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날렵한 턱선과 한층 슬림해진 보디라인을 자랑한 그는 화제가 된 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살을 정말 많이 빼 놓으니까 저보고 당뇨 걸린 거냐고 묻더라. 그게 아니라 저는 다이어트를 한 거다. 6개월 동안 17~18kg 정도 감량했다"며 약물이 아닌 러닝 등 운동으로 살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배기성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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