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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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도 같은 변우석·허광한, 재회했다…국경 넘은 찐우정 '훈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2 14:40 / 기사수정 2026.01.12 14:4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변우석이 허광한과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11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대만 배우 허광한과의 투샷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최근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한 변우석과 허광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친분을 과시했다.



앞서 변우석과 허광한은 여러 차례 우정을 드러내왔다.

허광한은 지난해 열린 변우석의 팬미팅에 꽃바구니를 보내며 축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꽃바구니에는 '배우 허광한. 공연 대박 기원'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의 여전한 친분에 누리꾼들은 "'상견니'와 '선재 업고 튀어' 내가 좋아한다", "둘 다 잘생겼다", "눈호강", "둘이 생일도 똑같잖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MBC '21세기 대군 부인'에 출연해 아이유와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변우석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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