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윤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직접 만든 '두쫀쿠'를 자랑했다.
11일 윤아는 개인 채널에 "내가 만든 #두쫀쿠 this is all m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윤아 SNS
가장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판매 중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7개의 '두쫀쿠'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최근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간식이다.

사진 = 윤아 인스타그램
이어 윤아는 마시멜로와 코코아파우더,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등 '두쫀쿠'에 필요한 재료들과 함께 '두쫀쿠'를 만드는 과정부터 완성된 모습까지 자랑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유리는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며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윤아가 맡은 대령숙수 연지영을 언급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안성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한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 셰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녀들의 요청으로 '두쫀쿠'를 만드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나 전형적인 '두쫀쿠'가 아닌 안성재만의 스타일로 만들었다가 자녀들의 실망하는 반응(?)에 이어 누리꾼들로부터 질타를 받는 웃픈 상황이 이어진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윤아, 안성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