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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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딸바보 제대로 인증…춤추는 모습에 흐뭇 "순수아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8 10:19 / 기사수정 2026.01.08 10:19

이민우
이민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민우는 8일 자신의 SNS에 “AI 말고 순수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딸의 댄스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민우의 딸은 겨울 패딩을 입고 밝은 표정으로 깡총깡총 뛰며 춤을 추는 모습. 귀엽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팬들은 “이민우 유전자 제대로다”, “행복이 뚝뚝”, “딸 너무 사랑스러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AI 말고 순수아이”라는 표현은 최근 기술 발전으로 생성된 콘텐츠와는 달리, 아이 특유의 순수함과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이민우 특유의 센스 있는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번 영상 또한 딸을 향한 무한 애정이 담긴 ‘딸바보’다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는 평이다.

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 7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발표 및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살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다.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합가 과정을 공개한 그는 6세 딸을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2월에는 두 사람 사이의 딸이 태어났다는 소식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이민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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