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힙합듀오 리쌍 멤버 개리가 근황을 전했다.
6일 개리는 개인 계정에 "Toky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내와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난 개리의 모습이 담겼다.
개리는 지하철, 카페, 엘리베이터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연스러운 포즈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개리 SNS.

개리 SNS.
하지만 동시에 몰라보게 야위어진 모습도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앙상한 턱선이 돋보이면서 걱정 어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김세은 씨와 결혼해 같은 해 아들 하오 군을 얻었다.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던 개리는 결혼 이후엔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그러던 중 2020년아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개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