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신지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신지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바닷가 절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플로럴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에 붉은색 캡모자를 매치해 산뜻한 휴양지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핑크빛 후드 집업을 걸친 모습에서는 캐주얼한 매력까지 더했다.

신지 계정 캡처
해맑은 웃음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신지의 모습에서 밝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모자에 꽂은 생화 장식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장면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신지의 물오른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결혼 시기에 대해 "내년이다. 이제 결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신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