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근 셰프, 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흑백요리사2' 최대 수혜자 임성근 셰프가 '전참시'에 출연한다.
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임성근 셰프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녹화를 앞둔 상태로, 이달 중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성근은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을 보유한 인물로, 지난 2015년 올리브 예능 '한식대첩3'에 서울팀 고수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는 중이다.
특히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최대 수혜자로 꼽힌다. 강렬한 캐릭터성을 바탕으로 명장면을 여럿 탄생시킨 것. '5만 가지 소스' 발언으로 '밈'까지 만들어냈다.
그 인기는 임성근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증명한다. 지난달 29일 40만 구독자를 돌파하더니, 열흘 만에 2배 이상인 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이 됐다.
또한 이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임성근이 1위를 차지하기도. '임짱', '아재맹수' 등으로 불리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가운데 임성근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확정지으며 또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 '스타성'을 발휘할 준비를 마친 것. 임성근의 매력이 다시금 폭발할지 기대가 치솟고 있다.
사진 = 넷플릭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