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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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임재범, 폭력 소문 해명 "한 번도 사람 때린 적 없다"

기사입력 2011.11.30 01:01 / 기사수정 2011.12.01 01:22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가수 임재범이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 임재범은 폭력에 대한 소문에 대해 진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폭력 소문에 대해 사실이냐고 묻자 "무술한거 도합하면 56단이 넘는다. 하지만, 사실은 한 번도 때린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한 번은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임재범은 "방송국 PD를 때렸다고 하는데 그런 적 없다. 소리를 너무 크게 지른다"며 "한 시간 동안 속사포처럼 쏟아 붙기 때문에 나중에 다들 '차라리 그냥 때려라'라고 말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재범은 결혼식 3일 전 중이 돼 삭발했다고 밝혔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임재범 ⓒ K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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