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02 12:18 / 기사수정 2025.04.02 12:1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결혼을 사흘 앞둔 배우 강은비가 근황을 전했다.
1일 강은비는 개인 계정에 "기도합니다. 근데 준피라(준필아) 뭐 죄진 거 있어? 이제 며칠 안 남았다.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은비와 변준필은 성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변준필이 두 눈을 감고 진지하게 기도하고 있는 반면 미사포를 쓴 강은비는 그런 변준필의 모습을 환한 미소와 함께 바라보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설렘이 역력한 새신부 강은비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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