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5 23: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송지효가 이서진의 뺨을 때렸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계백> 28부에서는 은고(송지효 분)가 계백(이서진 분)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고는 의자(조재현 분)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면서 태자책봉 문제로 위기를 맞게 됐다. 태연(한지우 분)이 태 왕자를 태자로 책봉하려 귀족들을 회유했기 때문.
의자가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은고는 대장군에 임명된 계백을 찾아가 아들인 효 왕자를 지지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계백은 받아들일 수가 없다면서 태자 문제는 정사암 회의에서 결정될 것이고 태자가 누가 되든 자신은 충의로서 보필할 거라는 뜻을 전하며 지난날 은고가 줬던 향낭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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