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1 15:28 / 기사수정 2011.08.01 15:2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단비 기자] 최근 사망한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입양 절차를 밟고 있었다는 설이 흘러나왔다.
영국의 '더 선데이 미러(The Sunday Mirror)'지는 7월 31일 와인하우스의 입양딸이 될뻔한 10살 소녀와 할머니를 인터뷰했다.
지난달 23일 사망한 와인하우스는 세인트 루시아 섬에 살고 있는 올해 10살의 다니카 어거스틴(사진 왼쪽)과 몇 년째 친분을 유지한 것은 물론, 그를 입양키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니카의 친부모는 이미 입양동의서에 서명까지 마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에이미 와인하우스, 다니카 ⓒ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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