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8 21:51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35, 오릭스)의 방망이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승엽은 18일, 일본 오카사 교세라돔에서 열린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홈 경기에서 1루수겸 6번 타자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승엽은 지난 15일, 라쿠텐 전부터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처음으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승엽은 시즌 타율을 2할1푼7리에서 2할1푼7리로 조금 끌어올렸다.
2회말 2사 후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등장한 이승엽은 상대 선발 가라카와 유키를 상대로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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