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9:00
연예

박소현 가방 중독 고백, "쇼핑으로 스트레스 풀었다"

기사입력 2011.07.12 09:35 / 기사수정 2011.07.12 09:35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이누리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과거 가방 쇼핑 중독이었다고 밝혀 화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서 박소현은 "어릴 적 연예 활동을 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었던 때가 있다"며 "백을 너무 좋아했다"고 참한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는 취미를 고백했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류시원은 "예전 누나와 MC를 같이 볼 때, 백화점 폐장 시간까지 녹화가 길어지면 초조해 했다"며 박소현의 유난스런 가방 사랑에 얽힌 에피소드들을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류시원의 폭로에 박소현은 "나도 과거 류시원의 버릇에 대해 폭로할 게 있다"고 응수해 두 사람의 팽팽한 신경전이 계속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소현의 과거담과 류시원의 비밀스런 과거 버릇에 대해서는 12일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방송연예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박소현 ⓒ SBS]



방송연예팀 이누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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