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7 09:59 / 기사수정 2011.07.07 09:59

[엑스포츠뉴스=이누리 기자] 2018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 개최가 확정되자 전 국민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3번의 도전 끝에 이뤄낸 성공이기에 더욱 값지고 의미 있는 결정이다.
오랜 기간 기다려 왔던 만큼 유치를 축하하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이벤트'도 하나 둘 공개되고 있다.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게 되면 한우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던 평창 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은 2천여 명에게 한우를 무료 증정하는 '동계올림픽 개최 기념 한우 777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평창 한우마을 대화 본점과 면온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 동안, 오후 6∼7시 사이 한우를 구매한 고객에게 1인당 500g씩의 고기를 더 제공한다.
한우전문기업 '다하누'는 평창올림픽 유치가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8일 하루 동안 다하누의 명품 한우 등심을 30% 가격으로 판매하는 평창한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평창 한우 육회와 육사시미를 반값에 제공하는 파격행사도 더해 한우마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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