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3 13:33 / 기사수정 2011.06.03 13:34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어느덧 봄이 가고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 왔다.
오전에는 서늘 하다가도 오후에는 에어컨을 켜야할 정도로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초여름 더위가 기승하고 있다.
초여름 날씨의 가장 큰 특징은 새벽과 오전에 짙은 안개가 끼는 날이 많은 것이다.
안개란 대기 중에 수증기가 떠다니고 있는 현상으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인 경우이며 그 이상인 경우는 안개라고 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구름과 거의 같으나 위치에 따라 구분된다. 하늘에 떠 있으면 구름이 되고 지면에 접해있으면 안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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