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3 00:02 / 기사수정 2011.05.13 00:0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에 인기 모바일 게임 '앵그리 버드'를 사전 탑재한다.
LG전자는 12일 '앵그리 버드'의 개발업체인 로비오 모바일(Rovio Mobile), 3D 애니메이션 제작사 폭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Fox Digital Entertainment)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앵그리 버드 리오(Angry Birds RIO) 게임 콘텐츠를 스마트폰에 최초로 사전 탑재하고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키로 했다.
이에 오는 6월 이후 출시하는 주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부터 적용하며, 기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LG전자 앱스토어인 LG월드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앵그리 버드'는 알을 도둑맞은 성난 새들이 알을 훔쳐간 돼지들을 향해 돌진, 격파한다는 단순한 내용의 게임으로, 이후 '앵그리 버드 시즌(Angry Birds Season)', '앵그리 버드 리오(Angry Birds RIO)' 등 후속 시리즈가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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