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2 23:0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넥슨은 런런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항해 시뮬레이션 웹게임 '위대한 항로(Grand Line)'의 비공개시범 테스터 모집을 시작한다.
또한, 홍보모델로 발탁된 인기 탤런트 한지우 씨의 프롤로그 영상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을 공개했다.
'위대한 항로'는 16세기 대항해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역사 기반 항해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오늘부터 23일까지 비공개시범테스트(CBT)에 참가할 유저를 모집한다. 신청자는 오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유저는 24일부터 진행되는 비공개시범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오늘 '위대한 항로' 홍보모델로 선정된 인기 탤런트 한지우씨의 게임 프롤로그 영상 시리즈를 공개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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