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30 19:50 / 기사수정 2022.11.30 20:19

(엑스포츠뉴스 오사카, 이슬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더 모스트 파퓰러 메일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2022 MAMA AWARDS'(2022 마마 어워즈)가 30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진행됐다.
'더 모스트 파퓰러 메일 아티스트'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제이홉은 가장 먼저 팬덤명 '아미'를 외치며 "수상소감으로는 꼭 아미 여러분을 불러야 할 것 같았다"고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올해 새로운 도전을 한 의미로, 노력에 대한 의미로 준 상이라고 생각하고 겸손하게 받겠다. '잭 인 더 박스'는 저의 있는 그대로를 담은 앨범이다. 제이홉으로서 언젠가는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들었고 그때 그 시기의 제이홉만이 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해서 과감하게 결정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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