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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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팀명 '일단은 준석이들', 박봄 덕에 홍보 톡톡

기사입력 2011.04.22 18:20 / 기사수정 2011.04.22 18:21

정예민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예민 기자] 버스킹 듀오 '일단은 준석이들'이 박봄 덕에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어 화제다.

지난 21일 '2ne1' 멤버 박봄의 'don't Cry' 음원공개로 실시간 음원 차트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같은 날 앨범을 공개한 '일단은 준석이들'도 최신 앨범 등에 박봄과 함께 소개되면서 특이한 팀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Mnet <디렉터즈 컷> 첫 번째 주인공으로 화제를 낳았던 '일단은 준석이들'은 홍대 버스킹의 선두주자로 2년간 300회가 넘는 공연을 소화할 만큼, 홍대에선 나름 유명 인사다.

한편, '일단은 준석이들'은 지난 21일 2번째 싱글앨범 '찌질한 27살은 꿈을 꾸네'를 공개한 후, 타이틀곡 '27살' 외 가수 윤종신이 선물한 '다가와요'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플러스9엔터테인먼트] 


 



정예민 기자 weekpari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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