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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초등학생 아들, 놀라운 골프 실력 "父 유전자" [엑's 이슈]

기사입력 2022.01.10 14:43 / 기사수정 2022.01.10 15:5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의 놀라운 골프 실력이 공개됐다. 

9일 SBS Golf 유튜브 채널에는 'PAR 4에서 원 온 노리는 초등학생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해 일요신문초등골프대회에 참가한 방송인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의 모습이 담겼다. 

SBS 스포츠 아나운서들과 PD는 강시후의 경기 영상을 보며 연신 감탄했다. 먼저 안현준 캐스터는 "이 친구가 강시후구나. 소리가 대박인데?"라고 말했고, 신예원 아나운서와 이지현 아나운서는 곧장 "몇 살이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안현준 캐스터는 "2009년생이라고 알고 있다. 이제 중학교 1학년 된다는 건데"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신예원, 이지현 아나운서는 "진짜 멀리 가는 것 아니냐", "역시 힘은 타고 나는 건가봐"라며 강시후의 파워에 감탄했다. 



골프팀 PD 역시 "미쳤다. PAR 4에서 원 온을 트라이하네?"라며 "어떻게 저렇게 덩치가 좋은데 골프도 잘 치지? 부드럽게?"라며 강시후의 실력을 놀라워했다. "아버지 유전자를 완벽하게 받았네"라는 말도 덧붙였다.

또한 안현준 캐스터는 "예전에 강호동 씨가 예능 나와서 원래 야구를 시켰는데 오른손잡인데 좌타자를 시켜서 짜증나서 그만뒀다고 하더라"는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끝으로 제작진은 '전국의 이모 삼촌들 미래의 골프스타 강시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Golf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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