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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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동료에게 대시받은 적 있어" 깜짝 고백

기사입력 2011.02.09 15:32 / 기사수정 2011.02.09 15:32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우 김민정(30)이 함께 일했던 배우에게 대시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YTN <이슈&피플>에서 '5명'이라는 주제에 김민정은 "함께 일하던 사람 중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민정은 "대시를 받은 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사람 중 사귀어본 적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그분들과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민정은 "지금은 같은 일에 종사하는 분들이 바쁜 걸 이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다들 멋있고 몸이 좋아서 '얼굴값을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민정은 "제가 만났던 사람들은 멋있거나 잘생기고 몸이 좋은 사람이 없었다. 오히려 빡빡하게 일을 해서 그런지 푸근하고 따뜻한 남자가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사진=김민정 ⓒ YTN <이슈&피플>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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