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9 15:32 / 기사수정 2011.02.09 15: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우 김민정(30)이 함께 일했던 배우에게 대시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YTN <이슈&피플>에서 '5명'이라는 주제에 김민정은 "함께 일하던 사람 중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민정은 "대시를 받은 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사람 중 사귀어본 적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그분들과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민정은 "지금은 같은 일에 종사하는 분들이 바쁜 걸 이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다들 멋있고 몸이 좋아서 '얼굴값을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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