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8 13:13 / 기사수정 2021.06.08 13:1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멸망’ 박보영이 서인국을 위해 첫 생일파티를 준비한 스틸이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측이 8일, 10화 방송을 앞두고 동경(박보영 분)과 멸망(서인국)의 데이트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멸망은 동경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하고, 동경에게 사랑 고백을 전해 관심을 높였다.
특히 “사라지는 것이 두렵지는 않으나, 너를 더는 보지 못한다는 것은 두려웠다”라는 멸망의 내레이션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 위로 ‘D-50’이란 자막이 떠오르며 단 50일밖에 남지 않은 이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을 치솟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동경은 멸망을 위해 첫 생일파티를 준비해 미소를 자아낸다. 케이크를 들고 눈망울을 반짝이는 동경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멸망은 그윽하게 동경을 바라보고 있는데, 그런 그의 눈빛에서는 동경을 향한 애틋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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