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1 13:06 / 기사수정 2021.05.11 13:0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신영이 김숙 때문에 부동산 투자에 실패한 경험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는 송은이의 독립 하우스에 찾아온 셀럽파이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김신영에게 "그때 그 집을 샀어야 했는데"라며 김숙과의 부동산 잔혹사 스토리에 대해 물었다.
김신영은 "당시 응봉동 집 가격이 2억 2000만 원이었다. 첫 집이라 사려고 했는데, 김숙이 3년만 기다리면 6000만 원 될 거라고 해서 기다렸다. 그런데 지금 10억이 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신영은 "그 사건은 잊고 지냈다. 2번째로 김포 집을 사려고 하는데 김숙이 '100% 확률로 지하철은 들어오지 않는다'라고 하더라. 2~3달 뒤에 김포 지하철이 완공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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