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10 07:05 / 기사수정 2020.09.10 01: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조영남이 F4가 정말 큰일을 했다며 박수를 보냈다.
9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쎄시봉이 F4에게 트로피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쎄시봉은 F4와의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트로피 매장까지 직접 가서 사비를 들여 제작해온 트로피를 공개했다.
조영남은 본격 시상에 앞서 "우리 형들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우리가 해야 될 일을 대신 해준 것 같다. 지금 우리나라가 가장 어려운 때에 당신네들이 위로를 너무 많이 줬다. 우리가 준다고 해서 별 거는 아니지만 우리는 표시만 하려고"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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