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08 21: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지호가 황영희의 외면에 배신감을 느꼈다.
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53회에서는 감풍기(오지호 분)가 오인숙(황영희)에게 버림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감풍기는 오인숙과의 관계를 나왕삼(한진희)에게 들켰다. 나왕삼은 당장 감풍기를 집으로 불러들여 "너 정체가 뭐야. 왜 접근한 거야"라고 소리쳤다.
감풍기는 나왕삼 앞에서 무릎을 꿇고 "접근한 게 아니라 저희 둘 사랑에 빠진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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