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0 22:11
경제

환절기 피부관리 권나라 마스크로 홈케어 ‘웰스 LED 마스크 750’ 눈길

기사입력 2019.09.20 17:33

김지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추석 연휴가 지나고, 초가을 날씨에 접어 들며 일교차가 더욱 커졌다. 이처럼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는 온도차도 심하고 두 계절의 특징이 모두 두드러지며 건강 관리에 유념해야 한다. 특히 여름 내 강한 자외선과 건조한 에어컨 바람으로 예민하고 지친 피부를 위한 케어도 잊지 말아야 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관리가 가능한 홈케어로 LED 마스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3개 파장 750개의 LED가 동시에 발광해 전체적인 피부 개선 및 관리가 가능한 교원 웰스 LED 마스크 750, 일명 권나라 마스크가 눈길을 끈다.

웰스 LED 마스크 750은 750개 LED로 얼굴 전체를 커버하는 것은 물론 3가지 모드를 탑재하여 피부 고민에 맞게 맞춤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사용자가 피부 홈케어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리성을 고려했는데, 매일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초경량 390g의 가벼운 무게임은 물론, 무선 작동 방식으로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도 일상적인 행동이 가능케 한다.

또한 빠른 시간 내 종합관리가 가능한 5분 패스트 모드 기능이 있어 관리가 쉽지 않은 현대인들에게 사용이 용이하며, 무독성 실리콘 소재의 아이가드가 안구를 보호해 착용 후의 안전성까지 높였다.

웰스 플라즈마 케어는 LED 마스크와 함께 사용 시 더욱 효과가 높아지는 제품으로, 플라즈마 에너지를 이용해 화장품 흡수 및 탄력 증진에 도움을 주어 함께 쓰기 좋은 홈케어 제품이다. 특히, 웰스 플라즈마 케어는 오존 발생 최소화 기술을 적용하여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웰스 LED 마스크 750의 모델로는 배우 권나라가 활약 중이다. 권나라 배우의 매혹적인 시선과 맑은 피부에 촬영장에서도 모두가 기립박수를 쳤다는 후문이다. 실제 권나라는 개인 SNS에도 웰스 LED 마스크 750 촬영 컷을 업로드하며 모델로서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권나라는 지난 봄 닥터 프리즈너를 비롯,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도 출연 예정에 있다. 20일 예능 ‘나혼자산다’를 통해서도 바쁜 일상을 소개했는데 그러한 와중에도 빛나는 꿀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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