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4 09:46 / 기사수정 2019.08.14 09:48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본격연예 한밤' 류준열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류준열과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류준열은 쉼없이 작품을 찍는 이유에 대해 "오히려 일이 없을 때 힘들고 불안하다"며 "촬영하기 전날 떨리고 설렌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류준열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류준열은 "다 마음에 든다. 마음에 안 든다고 바꿀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그냥 다 사랑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사진을 잘 찍는 비법도 함께 공유했다. 그는 "사진 찍는 걸 워낙 좋아한다. 제 사진을 남들한테 보여주는 게 재밌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러운 것이 중요하다. 생각을 많이 안하고 찍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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