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4 22: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창엽과 기은세가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11회에서는 이외상(이창엽 분)과 조영필(기은세)이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외상은 조영필과 약속한 시간보다 한참 늦은 시간에 나타났다. 이외상이 늦어 화가 난 조영필은 이외상에게 "늦으면 미리 전화를 주지"라고 말했다.
이외상은 "밥 좀 주지. 배고프다"라고 얘기했다. 조영필은 고개를 돌려 이외상을 보더니 이외상의 몸 상태가 안 좋은 것을 보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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