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2 23: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노라조의 조빈이 박나래를 실제로 보니 미인이라고 얘기했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빈이 무지개 라이브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빈은 무지개를 연상케 하는 패션에 페트병을 머리에 얹고 나타나 역대급 등장을 선보였다.
전현무는 조빈에게 무지개 멤버들 중 신기한 사람이 있는지 물어봤다. 조빈은 박나래를 꼽았다. 박나래의 분장을 보고 자신의 교보재로 삼는다고.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