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4 21:0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채시라가 엄마라는 이름을 포기 못한다며 눈물 흘렸다.
1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25회에서는 서영희(채시라 분)가 정효(조보아)의 엄마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희는 한상진(이성재)과 한민수(이준영), 정효와 정수철(정웅인)이 모인 자리에서 한상진과의 이혼을 선언했다. 이어 정효를 데려가겠다고도 했다.
정수철은 허락할 수 없었다. 서영희는 정수철에게 임신한 정효에게 아버지가 아니라 엄마가 필요하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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