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8 22:0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리턴' 박기웅이 정은채에게 자신의 말을 믿어달라고 했다.
18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에서는 염미정(한은정 분)과 친구라고 밝히는 강인호(박기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고영(이진욱)은 강인호 집을 찾아와 "염미정(한은정) 씨 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한다"라고 밝혔다.
강인호는 "잠깐 아내와 따로 얘기를 하겠다"라고 했고, 강인호는 금나라(정은채)에게 "그냥 믿어주라. 별 일 아닐 거야. 내 말만 듣고, 내 말만 믿어줘. 금방 다녀올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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