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9 09:59 / 기사수정 2018.01.09 10:0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OCN '애간장'이 이른 봄바람을 몰고 왔다.
지난 8일, OCN 새 로맨스 '애간장'이 첫 방송했다. '애간장'은 잃어버린 첫사랑을 다시 찾고 싶은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 ‘나’의 첫사랑을 ‘내’가 돕는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다.
이날 첫 방송에는 2007년으로 돌아가게 된 강신우(이정신 분)의 ‘첫사랑 원상복구’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10년째 첫사랑을 잊지 못해 모태솔로로 지내고 있는 강신우(이정신)는 우연히 자신의 첫사랑인 지수(이열음)를 만나 ‘우리 다신 보지 말자’ 라는 말을 듣는다.
상심한 신우(이정신)는 집에 돌아와 고등학교 때 읽던 책에서 10년 전 지수(이열음)의 쪽지를 발견하게 되고, 그 쪽지 때문에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2007년으로 돌아간 큰 신우(이정신)는 첫사랑인 지수(이열음)와 작은 신우(서지훈)의 담임 선생님이 되어 있었다. 자신이 과거를 바꿀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큰 신우(이정신)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첫사랑을 원상복구하기 시작한다. 첫 방송은 민연홍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웹툰 원작다운 다채로운 캐릭터 열전, 설레는 첫사랑 스토리가 펼쳐지며 시청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 큰 신우(이정신) VS 작은 신우(서지훈) 두 남자의 매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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