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22 06:47 / 기사수정 2017.11.22 00:3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뭉쳐야 뜬다' 김용만이 절친특집에 함께한 성규와 반전 케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2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과 김승수, 김민종, 이연복, 성규가 함께한 절친 특집 마지막날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나라 사슴공원, 동대사, 우메모리 스시 스쿨, 구로시오 시장 등을 찾으며 추억을 쌓아 나갔다.
그 중에서도 김용만과 성규는 서로를 들었다 놨다 하며 급격하게 친해졌다. 서로의 절친은 달랐지만 '뭉쳐야 뜬다'로 만난 두 사람은 새로운 케미를 형성했다.
특히 동대사에서 김용만은 성규에게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나무 직사각형에 7초 안에 들어가면 기념품을 사주겠다"라고 제안했다. 성규는 미션에 성공하며 기념품을 골랐고 5초 안에 2개를 고른 것은 물론 계산을 하던 중 몰래 자석까지 구매해 김용만을 놀라게 했다. 김용만은 "성규는 대단한 아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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