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주원이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6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방송된 '주원의 눕방 라이브'에서 주원은 "작품하면서 인복이 많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주원은 "촬영하면서 배우들에게 스트레스 받은 적이 없다. 함께 해서 즐거웠다.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감독님 이하 모든 스태프들이 있어서 굉장히 행복했다"고 이야기했다.
주원은 "모두가 감사하고 다시 만나면 너무 반갑다.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은데 다 얘기하자면 밤을 새워야 할 것 같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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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