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1 17:44 / 기사수정 2016.11.01 18:03

[엑스포츠뉴스 창원, 박진태 기자] "우리 팀, 개개인 능력이 뛰어나다."
두산 베어스는 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을 펼친다.
지난 1~2차전 두산은 홈에서 내리 2연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 제패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특히 팀 타선에서 김태형 감독의 신뢰를 받으며 4번 타자로 출장하고 있는 김재환은 2차전 결정적인 홈런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3차전을 앞두고 김재환은 "처음에는 (가을야구 무대에) 많이 긴장을 했지만, 지금은 자신감으로 바뀌었다"라며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의 믿음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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