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31 00:15

열흘 전 원빈과 이나영은 웨딩드레스 가봉을 위해 지춘희 디자이너와 만났다는 사실이 알려져 결혼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이날 관계자는 '웨딩드레스를 지춘희 씨가 해준 게 맞느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앞서 원빈과 이나영은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백년가약을 맺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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