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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욕설논란에 '우리집'서 실종? "최대한 편집"

기사입력 2015.04.03 10:44 / 기사수정 2015.04.03 10:45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욕설 논란이 불거졌던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의 JTBC '우리집' 출연 분량이 최대한 편집된다.

JTBC 관계자는 3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예원의 앞서 제작된 '우리집' 녹화분이 최대한 편집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이 현재 작업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JTBC에 따르면 6일 방송되는 '우리집'은 지난달 30일 결방했던 분량이 전파를 탄다.

한편,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지난달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예원에게 사실 여부를 전해 듣지 못한 채 현장관계자들의 정황에만 의존해 입장을 표명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예원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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