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30 08:4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과 송재림이 여심을 저격할 '비주얼 농구'대결을 벌이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김지석과 송재림은 다음달 1일 방송될 '착하지 않은 여자들' 11회를 통해 땀으로 범벅된 채 농구 대결을 벌이는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극중에서 이하나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예고하고 있는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남을 갖게 된 장면이 포착되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김지석과 송재림은 햇볕이 내리쬐는 공원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농구에 열중하고 있다. 서로 자신이 가진 공을 뺏기지 않기 위해 온몸을 이용해 열심히 공을 사수하고 있는가 하면, 골대에 공을 넣은 후 두 팔을 있는 힘껏 치켜들며 어린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더욱이 김지석과 송재림은 시종일관 웃음 띤 얼굴로 게임을 진행하고, 게임 도중 다정한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 또 휴식시간에는 가벼운 스킨십으로 장난을 치는 등 오순도순 사이좋은 분위기를 풍겨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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