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3 07:0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2.2%(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0%)보다 0.2%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철희(이순재 분)와 강순옥(김혜자)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철희는 한실장(최정우)과 함께 이두진(김지석)이 제작하는 프로그램 촬영 문제로 서울 방송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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