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3 22:46 / 기사수정 2015.03.03 22:46

▲ 풍문으로 들었소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예비 사돈 윤복인에게 끔찍함을 느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5회에서는 서봄(고아성 분)의 가족들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진애(윤복인)는 한인상(이준)의 가족들이 서봄을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서봄은 "너무 늦음 밤이라 인상이네 부모님께 우리 집에 잘 다녀오셨냐고 물어볼 수가 없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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