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줄리안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 JTBC 방송화면
▲ 비정상회담
[엑스포츠뉴스=남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줄리안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8회에서는 '세계의 이혼 절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알베르토는 이혼 절차에 대해 이야기하며 "내가 여동생이 있어서 줄리안이랑 결혼하면"이라며 예시를 들려했다.
이에 줄리안은 "있으면 허락해줄거야?"라고 묻자 알베르토는 "다행히 여동생 없어"라고 새침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MC 성시경이 "처제들은 있지 않느냐"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처제 있다. 처제들이 또 줄리안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문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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