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27 10:22 / 기사수정 2013.03.27 10:4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은 현지에서도 '다저스의 루키'로 주목받고 있었다.
다저스 공식 홈페이지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 조쉬 베켓이 다음달 2일에서 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개막 3연전 선발투수로 나올 것이다"라고 전했다. 류현진의 2선발을 공식화한 것이다.
현지 언론도 류현진을 '루키(Rookie)'라고 표현하면서 개막 3연전에 선발로 나서는 것을 관심있게 보도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지역지인 LA 타임즈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루키 류현진이 4월 3일 메이저리그(MLB) 공식 데뷔 무대를 갖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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