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18 12:21

▲박광현, '청담동 앨리스' 캐스팅 ⓒ FNC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박광현이 SBS 새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출연을 확정했다.
박광현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박광현이 '청담동 앨리스'의 허동욱 역에 캐스팅 제안을 받고 최근 출연을 결정지었다"고 밝혔다.
박광현이 맡은 허동욱은 집안과 외모, 실력을 갖춘 엄친아이자 주인공 차승조(박시후 분)의 절친한 친구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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